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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울림

자연과 이웃이 함께하는 녹색어울림

녹색어울림은 삭막한 도심 속에 작은 텃밭을 일구며, 잃어버린 생명력과 공동체의 따뜻함을 되찾기 위해 모인 부산광역시 등록 비영리 도시농업 공동체입니다.

생명 존중

콘크리트 틈에서도 피어나는 작은 식물을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세대 공감

20대 청년층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세대가 텃밭을 매개로 교류하고 소통합니다.

따뜻한 나눔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소외계층과 나누며, 함께 사는 마을을 만들어갑니다.

우리의 이야기

2023년, 몇몇 주민들이 모여 동네 자투리땅을 일구기 시작한 것이 녹색어울림의 출발이었습니다. 쓰레기가 쌓여있던 버려진 땅이 푸른 배추와 빨간 토마토가 자라는 생명의 공간으로 변하자, 이웃의 표정도 함께 밝아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을 고집하고, 업사이클링 텃밭 상자를 활용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모델을 연구합니다.

주요 활동 분야

#커뮤니티 텃밭#생태 교육#원예 치유#나눔 봉사#업사이클링
단체 활동 사진